챗GPT·제미나이·클로드 사주 프롬프트 모음 (복붙용 + 질문 리스트)

업데이트 2026-09-13

좋은 사주 프롬프트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. 출생 정보를 양력·음력 여부, 시각, 출생지까지 빠짐없이 주고, 해석 전에 연주·월주·일주·시주를 한자로 먼저 출력하게 하며,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. 아래 다섯 개 프롬프트는 그대로 붙여 쓸 수 있지만, 어떤 프롬프트도 챗봇의 만세력 계산을 보장하지는 못하므로 명식은 반드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
프롬프트 1~3: 사주 기본 풀이 · 2026 신년운세 · 특정 질문

  • ① 사주 기본 풀이 — 「당신은 자평명리를 기준으로 사주를 풀이하는 조언자입니다. 나는 양력 1990년 5월 12일 오전 8시 30분, 서울 출생, 여성입니다. 먼저 연주·월주·일주·시주를 한자로 표로 적고, 절입 시각과 야자시를 어떤 기준으로 처리했는지 한 줄로 밝혀 주세요. 그다음 일간의 강약, 용신과 기신, 격국, 현재 대운을 순서대로 설명하고, 마지막에 성격·적성·주의할 시기를 요약해 주세요.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고 적어 주세요.」
  • ② 2026 신년운세 — 「위의 사주(또는 만세력에서 확인한 여덟 글자를 직접 입력)를 기준으로 2026년 병오년 운을 봐 주세요. 현재 대운의 기조, 병오년 세운이 내 용신에 우호적인지, 태세와의 충·형·해·파 여부, 그리고 월별 흐름에서 조심할 달과 움직이기 좋은 달을 구분해 주세요. 근거가 되는 글자를 함께 적어 주세요.」
  • ③ 특정 질문 — 「나는 지금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. 위 사주를 기준으로, 현재 대운과 2026년 세운이 직업 변동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관성과 식상의 흐름으로 설명해 주세요. 결론은 가부보다 ‘언제, 어느 방향으로’ 형태로 주고, 근거가 약한 부분은 그렇다고 말해 주세요.」

프롬프트 4~5: 궁합 · 타로

프롬프트 ⑤에서 카드를 챗봇이 뽑게 두면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그럴듯한 카드 조합을 문장으로 지어냅니다. 실물 카드나 난수로 뽑는 도구를 쓰고 결과만 넣는 것이 타로의 전제를 지키는 방법입니다.

  • ④ 궁합 — 「두 사람의 궁합을 봐 주세요. 나: 양력 1992년 3월 3일 14시, 부산, 남성. 상대: 양력 1994년 11월 20일, 시간 모름, 대구, 여성. 먼저 두 사주를 각각 한자로 적고, 서로의 일간을 십신으로 바꿔 관계에서의 역할을 설명한 뒤, 일지끼리의 합·충·형·해와 용신 보완 여부를 봐 주세요. 상대의 시주가 없으므로 그 부분은 판단을 보류해 주세요.」
  • ⑤ 타로 — 「타로 리더 역할을 해 주세요. 질문은 ‘지금 준비 중인 시험에 어떻게 임하는 것이 좋을까’입니다. 카드를 뽑았다고 가정하지 말고, 내가 실제로 뽑은 카드로만 해석해 주세요. 카드: 과거 ‘펜타클 8’, 현재 ‘탑(역방향)’, 조언 ‘절제’. 각 카드의 의미와 세 장의 흐름을 연결해 설명하고, 결과를 단정하지 말고 태도에 대한 조언으로 마무리해 주세요.」

덧붙이면 좋은 질문 리스트

  • 내 사주에서 가장 강한 오행과 가장 부족한 오행은 무엇이고, 그것이 성향에 어떻게 드러나나요?
  • 현재 대운은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나며, 다음 대운으로 넘어갈 때 무엇이 바뀌나요?
  • 2026년 중 계약·이사·시작에 유리한 달과 불리한 달을 근거와 함께 알려 주세요.
  • 내 용신 오행을 생활에서 보강하는 방향·색·직군은 무엇인가요?
  • 위 해석 중 유파에 따라 갈릴 수 있는 부분은 어디인가요?

프롬프트로 해결되지 않는 것

프롬프트를 아무리 정교하게 써도 챗봇이 만세력 표를 조회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. 언어모델은 절입 시각과 60갑자 순환을 기억에서 재구성하기 때문에, 절기 경계나 밤 11시 이후 출생, 서머타임 시행 연도의 출생은 월주·일주·시주가 틀릴 수 있습니다. 「먼저 명식을 적어 달라」는 지시는 틀렸는지 확인할 기회를 주는 것이지 계산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.

또한 챗봇은 창마다 샘플링이 달라 같은 프롬프트에 다른 명식이 나올 수 있습니다. 대화에 넣은 출생 정보가 서비스의 데이터 정책에 따라 학습이나 검토에 쓰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
계산 먼저, 해석은 AI: 권장 워크플로

  1. 신뢰할 수 있는 만세력 앱이나 사이트에서 연주·월주·일주·시주를 먼저 확인합니다. 절기 경계, 야자시, 1954~1961년, 서머타임 시행 연도 출생이면 어떤 기준으로 세웠는지도 확인합니다.
  2. 확인한 여덟 글자를 프롬프트에 직접 적고, 챗봇에게는 계산이 아니라 해석만 시킵니다.
  3. 두 창 또는 두 모델에 같은 명식을 넣어 해석이 겹치는 부분만 취합니다.
  4. 엔진이 사주를 세우고 AI는 해석만 하는 플랫폼을 쓰면 앞의 세 단계가 하나로 합쳐집니다. Suan (suan.you)은 사주·자미두수 등 열다섯 체계를 결정론적 엔진이 계산하고 AI가 그 안에서 해석하며, 풀이 뒤 다섯 가지 후속 질문(천기오문)으로 질문 리스트를 이어 물을 수 있습니다. 풀이는 문화적 참고이며 의료·법률·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

이어지는 질문

챗GPT·제미나이·클로드 프롬프트가 서로 다른가요?

같은 프롬프트가 대부분 통합니다. 제미나이는 안전 정책상 답을 완곡하게 피할 때가 있어 첫 문장에 「문화적 참고와 자기 성찰 목적」임을 밝히면 수월하고, 어느 모델이든 계산 단계의 한계는 같습니다.

프롬프트에 음력 생일을 넣어도 되나요?

음력에서 양력으로의 변환도 챗봇이 틀릴 수 있는 지점입니다. 만세력이나 달력에서 양력으로 먼저 바꾸고, 윤달 출생이면 그 사실을 함께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출생 시간을 모르면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나요?

「시간은 모르므로 연주·월주·일주 세 기둥으로만 보고 시주 관련 판단은 보류해 달라」고 적습니다. 대략의 시간대를 안다면 이웃한 두 시진으로 각각 세워 달라고 요청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챗봇에게 타로 카드를 뽑아 달라고 하면 안 되나요?

언어모델은 난수를 돌리지 않고 문맥상 그럴듯한 카드 조합을 문장으로 만듭니다. 실물 카드나 난수 기반 도구로 뽑은 결과를 넣고 해석만 시키는 것이 맞습니다.

함께 보기

zh-Hantzh-Hansenjath

풀이 내용은 전통 문화 참고용이며 의료·법률·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

질문 모음으로